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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칼럼] 2025년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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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2.28
추천 0
2025
년
마지막
주일예배를
드리며
저희
교회는
지난
크리스마스
이브
축제와
성탄절
예배를
통해
한마음
으로
예수
그리스도의
이
땅에
오심을
기쁨과
감사함으로
기념했습니다
.
크리스마스
이브
축제
때는
교회의
각
전도회와
교육부서가
정성껏
준비한
찬양과
성극을
통해
함께
기쁨을
나누었습니다
.
성탄절에는
가족들이
함께
모여
Family
Worship
으로
한국어와
영어로
예배를
드리며
,
세대를
아우르는
은혜로운
시간을
가졌습니다
.
두
날
모두
많은
분들이
함께
모여
하나님을
예배드리는
큰
은혜가
있었습니다
.
이
시간을
위해
준비하고
섬기신
모든
분들께
진심으로
감사드립니다
.
오늘은
2025
년의
마지막
주일입니다
.
올
한
해
우리
교회의
주제는
“
예수님은
우리의
주인이십니다
”
였습니다
.
베들레헴
마구간에
오신
그
겸손한
예수님은
사실
만왕의
왕
,
만주의
주이십니다
.
그분은
우리
삶의
모든
영역의
주인이십니다
.
한
해를
마무리하는
이
시점에서
우리
각자에게
질문을
던져
봅니다
.
우리는
올
한
해
동안
주인
되신
예수님을
얼마나
인정하며
살았는가
?
예수님의
다스림
가운데
우리의
삶은
얼마나
변화되고
성장했는가
?
우리의
가정에서
,
직장에서
,
이웃
관계에서
예수님의
주되심이
드러났는가
?
이
질문들을
통해
정직하게
우리
자신을
돌아보며
,
한
해를
잘
마무리하기를
소망합니다
.
금년
한
해
동안
우리는
하나님의
말씀을
통해
함께
성장해
왔습니다
.
수요말씀축제의
“
시편의
기도
시리즈
”
를
나누며
,
우리는
기쁨과
슬픔
가운데서도
하나님께
나아가는
법을
배웠습니다
.
주일예배의
사무엘상과
사무엘하
강해를
통해
,
다윗의
삶
속에서
하나님의
신실하심과
인간의
연약함
,
그리고
회복의
은혜를
발견했습니다
.
목장
모임과
전도회
모임에서
나눈
교제
,
새벽기도회와
목요중보기도회
때
올려드린
기도
,
예배
때마다
함께
부른
찬양
…
이
모든
것이
우리를
하나
되게
하고
성장하게
하신
성령님의
역사였습니다
.
이제
우리는
2026
년
새해를
준비합니다
.
새해가
어떤
모습일지
우리는
알
수
없습니다
.
그러나
한
가지는
확실합니다
.
어제도
오늘도
영원토록
동일하신
예수
그리스도께서
새해에도
우리와
함께
하실
것입니다
.
그분의
신실하심을
의지하여
우리는
담대히
나아갈
수
있습니다
.
2026
년
새해를
준비하며
우리
각자의
마음을
주님
앞에
정돈하기
원합니다
.
용서해야
할
사람이
있으면
용서하고
,
화해해야
할
관계가
있으면
화해하며
,
새롭게
헌신해야
할
영역이
있다면
기쁨으로
헌신하기를
소망합니다
.
계속해서
우리
삶의
주인
되시는
예수님께
우리의
모든
영역을
더욱
내어드리며
,
그분의
다스림
가운데
풍성한
변화와
성장을
경험하는
새해가
되기를
기도합니다
.
승리하신
주님을
찬양합니다
!
(
오중석
목사
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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